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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언론 "히딩크와 3년 계약, 그러나 도쿄올림픽 못 가면 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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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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简介중국축구협회가히딩크감독과사인을앞두고있다.3년계약이나도쿄올림픽본선에진출하지못하면종료된다.©AFP=News1(서울=뉴스1)임성일기자=
중국축구협회가 히딩크 감독과 사인을 앞두고 있다. 3년 계약이나 도쿄 올림픽 본선에 진출하지 못하면 종료 된다. © AFP=News1(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중국축구와 히딩크 감독의 조우가 사인만 남겨둔 상태다. 중국 매체 "시나스포츠"는 24일 "히딩크 감독이 U-21 축구대표팀의 사령탑을 맡아 2020년 도쿄올림픽까지 팀을 이끌어 갈 것"이라면서 이날 공식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계약기간은 최근 보도들과 마찬가지로 3년으로 전망됐다. 하지만 연봉 수준은 낮아질 것이라고 시나스포츠는 점쳤다. 애초 현지 언론들은 중국 A대표팀의 마르첼로 리피 감독이 받고 있는 연봉 2300만 유로(약 294억원)의 절반인 1150만 유로(약 147억원)가 책정됐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시나스포츠는 "그의 1/3 수준인 400만 유로로 알려졌다"면서 "만약 도쿄 올림픽 본선에 오르지 못한다면 계약은 자연스럽게 종결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축구협회는 리피 감독을 대우하는 것처럼 히딩크 감독이 원하는 코치와 트레이너, 기술분석관 등 "팀"을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그만큼 도쿄 올림픽 출전에 큰 공을 들이고 있다는 방증이다. 히딩크 감독의 데뷔는 조금 뒤로 늦춰질 전망이다. 매체는 오는 9월 초 열리는 4개국 친선국제대회는 자국 감독이 지휘봉을 잡을 것으로 전망했다. 히딩크 감독은 이 대회를 외부에서 지켜보며 팀을 파악한 뒤 향후 본격적인 지도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lastuncl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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